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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들의 추억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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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교회(성지순례)

성지순례(터키,그리스구은들 2007/07/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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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디라에서 남동쪽으로 약65km 떨어진 고대 도시 사데 . 헤르무스강 계곡 평야의 한 복판에 있다. 그 평야의 북쪽으로는 투몰루스의 긴 산맥이 우뚝 솟아 있고 그 산맥에서 여러 작은 구능과 작은 산들이 뻗어나가고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찬란한 역사를 가진 도시였다. 기원전1200에 세워져서 금이 나는 도시로서 풍요하고 능력있는 루디아 왕국의 수도였다. 주후17년에 있는 대진으로 사데는 초토화 되었다가 로마 아우구스투스 의 지원을 받아서 재건이 되었다,.로마식 대규모 목욕탕, 체육관, 유대교 회당, 비잔틴 시대에 건축된 교회 흔적을 보면서 당대에 최고의 물질적인 풍요를 누렸던 도시였음을 알 수 있다.주후17년 지진으로 황폐되었다가 로마 디베료 황제의 도움으로 재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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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이 나오는 강이 흐르고 있는 계곡을 보인다. 당시에 리디아 왕국보다 앞서 있던 히타이트 왕국이나 애굽에서도 동전을 사용하고 있을 대에 이곳에서 세계 처음으로 금과 은으로 만든 동전을 사용하였다. 이 동전에는 리디아 왕의 상징은 사자의 머리가 새겨져 있었다. 이렇게 금화의 생산으로 그 명성이
온 세계에 알려질 정도로 찬란한 부와 영광을 누렸던 곳이다. 재물이 풍부하면 사람들이 그것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사치한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러한 사치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는 도시에 살고 있는 사데 교회는 라오디게아 교회 보다 더 심각하였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미지근하였지만 이 교회를 죽은 교회였다. 물질적이 풍요가 교회를 죽게 하였다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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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그만한 강을 황금천이라고 하였다. 너무나 초라한 모습니다. 그러나 사금이 이 강에서 나온 BC 560년 크로이소스 왕은 엄청난 양의 사금을 채위하여 최대의 부강한 왕이 되었다. 흔적만 남아 있지만 손으로 잡기만 하면 금으로 변한다던 마이다스신화의 현장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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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금을 제련하던 도가니로서 이러한 것들이 300개 이상 발굴이 되었고 도가니 밑 바닥에는 금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크로이소스 왕의 전설적인 부요가 역사적인 사실임이 판명이 되었다. 역사를 잘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을 뜻하지 않음을 보여 준다. 잘살기 때문에 더욱 감각적이 되고 타락의 길을
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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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요한 도시에 목욕탕과 아로라 시장터가 보인다. 이곳에서 사는 사데성에 있는 사람들은 역사가 헤로도투스가 증거하였듯이 금화가 풍부하고 세계적인 무역도시이며 요정이 많은 도시, 그래서 항상 연회와 축제, 미녀들과 오락이 있던 도시였다. 체육관과 유대교 회당을 지나 사데를 관통하고 있는
중심 도로는 기원전 4세기경의 대리석으로 포장되어 졌다. 비잔틴 시대에는 메인도로 주변에 30 여개의 상점들이 즐비해 있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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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미 신전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아데미 신전을 배경으로 멋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데미 신전의영광은 사라지고 초라한 잔해 만이 남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게 하신 주님의 성전은 바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그들 안에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며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그들 안에 거하시기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방 신전과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을 가진 성전, 그리고 영원한 있게 될 성령의 전이다. 이 성전인 성도들에게 주님께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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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미 여신을 위한 신전은 그 기둥 하나가 엄청나다. 그 당시에 이 신전에 얼마나 어마어마하였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사데 교회가 왕성할 때에 이곳을 접수하여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교회에 대하여 얼마나 칭송하였을까?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의 내면을 보셨습니다. 영적으로 죽어있는 그들을 본 것입니다. . 오늘날 현대 교회에 주시는 메시지가 바로 사데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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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미 신전에 세워진 기둥은 사데에 사는 사람들이 풍요하기에 이러한 건물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이다
당대에 아시아에서 최고의 물질적 풍요를 누렸던 도시임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도시에 살고 있는 사데 교회 성도들은 신앙은 궁핍하기가 말이 아니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그러한
사람들이 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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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자고 하니 햇빛을 피하여 좀 옆으로 가서 찍자고 하시는 사모님의 얼굴에 짜증이 나시는가 보다. 그런데 그 모습을 그대로 셔터를 누른 남편이 장난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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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미 여신전의 서쪽에 있는 아데미 여신을 위하여 성전의 모습도 그 크기에 입이 다물어지지 아니한다. 주후 4세기 경에 호아제 숭배가 거의 사라질 무련 이 신전은 파괴가 되어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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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에 있는 아데미 신전의 기둥을 만드는 돌 하나가 어찌 그리큰지. 그리고 그 큰 대리석을 가져다가
이곳에서 기둥을 세우니 얼마나 힘이 들고 또 재정이 투입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난다. 이 교도들인 이렇게 성전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러나 교회에 성전은 믿는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성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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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4세기 경에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한 후에 교회가 힘을 얻어서 아데미 신전에서 접수하여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그러나 후에 신도들의 수가 작아져서 아데미 신전 담 밖에 벽돌로 예배당을 지어서
그곳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처음에는 뜨거웠으나 차갑게 식어 버린 사데 교회를 말하여 주고 있다. 예수님께서 사데 교회를 향하여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계3:1) 라고 하실 정도가 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 그것은 바로 사데의 돈과 세상의 쾌락인 것이다. 그들은 아데미 우상은 섬기지 아니하였으나 또 다른 우상 돈의 우상 앞에 마음을 빼앗겼던 것이다. 그래서 신앙이 줏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세상의 화려함 속에 영적으로 나태하여졌던 것이다. 그들은 온전한 행위를 찾을 수 없는
사람들이 되었다. 사데 사람들과 구별이 가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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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전이 주후 600년이 넘어서 비찬틴 식으로 흙과 돌을 사용하여 세워진 사데 교회 예배당의 창문을 볼 수 있다. 이곳이 예배를 드리는 강단이 있던 곳이다. 처음에는 열정을 가졌던 교회가 점점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일에 예배가 드려지고 있었지만 점점 생명력을 상싫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도 교회는 이름 뿐이지 하나님 보시는 앞에 살지 아니하였던 것이다. 그리스도의 눈에는 썩어서 냄새가 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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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지어진 사데 교회의 내분에 강간이 있던 곳이다. 이곳에서 사데 교회 성도들이 성찬식을 하고
하나님을 예배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들이 종교 행위였던 것이다.
교회가 세상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죄가(공개적인 음탕) 누룩과 같이 생명의 떡인 교회 안에 퍼져서 마침내 온 덩어리가 못쓰게 될 정도였다. 그래서 이름 뿐인 그리스도인들로 교회가 채워져 있었던 것이다. 명목상으로 그리스도의 것이지만 실상은 영적으로 줄어 있는 교회였다. 사데 교회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새대에 교회에게 큰 경종을 울리고 있다. 물질 만능의 시대, 쾌락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보다 더 하는 시대, 철저하게 인본주의적인 시대 그래서 하나님까지 인간을 위하여 존재하는 분으로 격하시키는 시대, 하나님의 말씀은 자신들이 필요에 따라서 해석하는 시대. 그래서 동성애가 인정되고 여성 목사 안수가 인정되고 주일 성수가 인간의 편의에 따라서 다시 해석이 되어지고
성경이 말하는 복이 세상의 복으로 해석이 되어지는 이 시대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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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미 여신의 신전과 사데 교회의 예배당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서 사데 교회의 영적인 상태를 보여 주는 것 같다. 시데 교회가 처음에 뜨러운 열정으로 신앙 생활을 하였지만 후에는 점점 약화 되어가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 같아서 이곳을 돌아보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교회는 누룩과 같아서
지속으로 세상에 영향을 미쳐야 할 것을 말하는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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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데 교회에 자신을 더럽히지 아니한 몇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사데 교회 안에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 있는 사람들이었다(계3:4) 여기에 서 있는 이 두 사람은 은퇴하신 전도사님과 연약한 사모다. 이 사람이 이 시대에 자신을 세상의 죄로 더럽히지 아니하는 주님의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소서. 그래서 하늘에서 흰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다니는 그날까지 신앙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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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미 신전도 사데 교회 예배당도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그리고 이렇게 초라하게 변하여 있지만
사모는 하나님의 영원한 성전으로 그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이 사모의 영과 혼과 몸을 주 예수의 날까지 성화를 시키시다가 영화롭게 하여 하늘에서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하실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단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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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미 여신을 위하여 세워진 이 신전은 주전330년에 알렉산더 대왕의 명령으로 건축이 시작이 되었다. 아데미 여신은 다산과 풍요의 신이 었다. 전면의 폭이50m 길이가 100m 78개의 석주가 늘어선 웅장한 규모이다. 이오니아 식의 석주 두개가 18m나 되는 높이로 하늘을 찌를 듯이 솟은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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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있는 교회 가운데서도 세상에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순결하게 믿음을 지킨 성도들이 기도하고
신앙을 지킨 사람들이 있었다(계3:4) 이 사람들은 우리 주님께서 기도하신 대로 승리한 성도가 되어서 하늘에서 주님과 함께 다니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을 것이다(계4:4) 이들은 마치 엘리야 시대에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7천명을 지키셨듯이 하나님의 교회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맡기므로 보호를 보호를 받고 신앙을 지킨 사람들일 것이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그렇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면서 순수하게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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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 교회에 옆에 서 있는 아데미 여신전에 두 돌기중과 그곳에 세워졌던 웅장한 이방 신전에 비하면
사데 교회는 초라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언제나 건물의 웅장함이 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 교회주님께서 피로 하신 성도가 더 소중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부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기쁘게 보시는 것이다. 사데 교회의 초대 감독은 바울사도의 제자 클레멘드 이다. 그리고 사도 요한의 제자였던 변증가 멜리토가 교회 감독이 되어서 신학적으로 명성을 떠쳤다, 헬리 신화 비판과 5,6종의 신학 저서를 기록하여 최초의 신학자가 되었다. 최근 {주의 수난}이라는 논문이 발견되었다. 그는 그리스도의 신성을 존중하여 주님을 '본질상 神 人'이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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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미 신전 뒤에 세워진 비쟌틴 시대에 벽돌로 지은 교회에 들어가는 문에 서 보았다. 비록 건물은 이방신인 아데미 여신을 위한 신전과 비교할 수 없이 초라한 벽돌로 지은 이 교회에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곳에서 연약하여 가는 교회를 위하여 하나님께 얼마나
기도하였을까? 연약하여 가는 교회를 보고 세속에 물드는 교회를 보고 얼마나 가슴을 치면서 기도하였을까? 주님께서 이 교회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희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라고 한 그 사람들이 이곳에서 순수하게 신앙 생활을 하였을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교회에는 순수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교회의 그루터기가 되어서 교회를 지킨다
주여 이 마지막 시대에 저도 그 몇 안되는 옷을 더럽히지 아니하는 사람들과 같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의 교회에 일곱 영을 가지신 그리스도시여(계3:1) 성령을 충만하게 하소서. 성령이 충만하여 지는 것은 교회가 원하는 것 이상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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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아데미 신전 동쪽에 보이는 동쪽에 제우스 신을 위한 신전이 있었다. 교회가 있는 겉에 이렇게
아데미 신전 제우스 신전이 있다. 오늘날 교회는 이렇게 우상의 신전 가까이 있다. 교회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져서 세상을 이기고 영원한 하나님의 성도들을 굳게 하는 일을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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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신전을 지나오는데 움직이는 생명체가 보이는 것이다. 도마뱀이었다. 잠언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사진을 찍었다. 잠언에서는 땅에서 작지만 가장 지혜로운 짐승 네종류 중에 들어간다. (잠30:24)
네 종류는 개미, 사반, 메뚜기, 그리고 도마뱀이다. 짐승도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지혜가 있는데
오늘날 교인들은 교회에 다니면서 자신의 생명의 문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의
방법으로 신앙 생활을 하고 자신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생각한다. 살았다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나
죽은 자라고 책망을 받은 사데 교회, 도마뱀이라는 미물만도 못한 것인가? 하나님의 성령의 충만함을
받지 못하고 신앙 생활을 하는 이 시대에 교회, 기도하는 일에 기으른 이 시대에 목회자들에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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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30:28) 손에 잡힐만 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왕궁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위험하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렇게 바위를 이용하여 자신을 숨겨서 보호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스도인의 진실한 피난처는 반석이신 그리스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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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산 즐기에 사데 성이 있었다고 한다. 그곳은 난동불락의 요세였다. 도성의 측면은 별벽이었고 세데로 들어가는 길도 급경사이며 험준하였다. 고레스 왕이 사데 성을 포위했다.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난공불락의 요세를 믿고 그곳에서 숨어 있었다. 고레스는 14일간을 포위하였는데 그 성으로 들어갈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날 히에로에데이스라고 ㅂ루리우는 한 군인이 사데성의 발포대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 때에 사데성 군병이 실수로 자기의 철모를 성벽 너머로 떨어뜨렸다고 한다.
그것을 찾으려고 잘벽 아래로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히에로에데이스는 그곳에는 몸집이 작은 사람이며 기어 올라갈 수 있는 틈바구니가 바위 사이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날밤 일단의 페르샤 군데가 그 바위 틈바구니르 이용하여 사데성에 침입할 수 있었다. 그들이 발포대에 도착하였을 때에 그곳에는 초병하나 없었다. 사데 사람들은 사데성은 안전하다고 행각하고 잠을 자고 있다가 결국 함락이 되었다. 그러한 전쟁의 역사가 있는 사데성이 멀리 보인다.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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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의 요세이며 난공불락의 요세라고 하여도 이 세상에 있는 도성은 다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다윗의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라고 하셨는데 나의 영혼에 가장 안전한 요세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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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후 3세기 건물로 여겨지는 이 회당은 세계에서 가장 큰 유대교 회당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데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도시였음에 여기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지금도 바닥은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있는 것이 남아 있고 기둥은 물론 벽들도 대리석 재료를 사용했다. 유대인들이 이 도시를 세우기 위하여 옮겨 왔지만 이곳에서 금 세공으로 부를 축복하고 사데 교회의 성도들을
핍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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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의 체육관이 있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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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회당 옆의 체육관은 붉은색 벽돌로 쌓은 벽들이 일부 남아 있는데, 수 백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체육관의 엄청난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체육관 내부의 정면에 호화롭게 장식된 대리석 기둥과 관람대는 경기를 열광적으로 좋아했던 사데인들의 열정을 짐작하기에 충분하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시대도 스포츠가 신앙의 자리를 차지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는
스포츠를 더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 교회는 사람들의 영혼의 유일한 기쁨이 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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